보도자료
웰컴금융그룹
웰컴금융그룹, 숭실대와 '디지털금융AI학과' 계약학과 신설...임직원 AI 전문역량 강화
2026.09.07
웰컴금융그룹, 숭실대와 '디지털금융AI학과' 계약학과
신설...임직원 AI 전문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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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1. 웰컴금융그룹이 숭실대학교와 함께 계약학과 '디지털금융AI학과'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이달부터 운영한다. 2. 웰컴금융그룹 임직원을 위한 재직자 중심
과정으로, 지난 1일 양측이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했다. 3. 생성형 AI 실무 활용, 금융특화 LLM 구축·운영, AI 거버넌스 등 금융 현업 중심의 AI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
(사진 설명) 웰컴금융그룹과 숭실대학교가 지난 1일 '디지털금융AI학과' 계약학과 신설을 위한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 제공. 숭실대학교)
웰컴금융그룹(회장 손종주)이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와 함께 일반대학원에 계약학과인 '디지털금융AI학과'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금융AI학과는 웰컴금융그룹 임직원이 현업을 수행하면서 금융과 AI를 접목한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된 재직자 중심 석사과정이다. 웰컴금융그룹과 숭실대학교는 2025년부터 학과 신설을 논의해왔으며, 교육부 신고 절차를 마치고 지난 1일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웰컴금융그룹은 금융산업 전반에서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임직원의 AI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설립하고 국내 최초 IT대학을
출범시킨 데 이어, 2026학년도부터 AI대학·AI전문대학원을 신설한 숭실대학교와 협력해 이번 계약학과를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AI 기술 자체보다 '금융에서의 AI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AI
비즈니스 전략 및 금융 적용, 생성형 AI 실무
활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부터 금융특화 LLM 구축·운영, AI 거버넌스 및 규제 대응, AI 에이전트 설계·운영까지 금융
현업에 필요한 AI 교육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웰컴금융그룹은 이번 석사과정을 통해 임직원의 AI 역량을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고, 금융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웰컴저축은행 임현식 경영지원본부장은 "AI 전환은 특정 조직만의
과제가 아니라 회사 전체의 역량 문제"라며 "임직원이
학위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전문성을 쌓고 이를 현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숭실대 장경남 학사부총장은 "생성형 AI는 금융 산업의 상품 개발과 리스크 관리, 고객 접점 전반을 다시
설계하게 만들고 있다"며 "디지털금융AI학과는 현업의 문제를 그대로 강의실로 가져와 풀어내는 과정으로, 금융과 AI를 동시에 이해하는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디지털금융AI학과'는 어떤 과정인가요?
A1. 웰컴금융그룹과 숭실대학교가 일반대학원에 신설한 계약학과로, 웰컴금융그룹 임직원이 현업을 수행하며 금융과 AI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된 재직자 중심 석사과정입니다.
Q2. 언제부터 운영되며, 신설 배경은 무엇인가요?
A2. 2025년부터 학과 신설을 논의해 교육부 신고 절차를 마쳤고, 지난 9월 1일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이달부터 운영합니다. 금융산업 전반에서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임직원의 AI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추진됐습니다.
Q3. 교육과정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3. AI 기술 자체보다 '금융에서의 AI 활용'에 초점을 맞춰 AI 비즈니스
전략, 생성형 AI 실무 활용, 금융특화 LLM 구축·운영, AI
거버넌스 및 규제 대응, AI 에이전트 설계·운영까지 단계적으로 다룹니다.
Q4. 숭실대학교와
협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4. 숭실대학교는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설립하고 국내 최초 IT대학을 출범시킨 데 이어, 2026학년도부터 AI대학·AI전문대학원을
신설했습니다. 웰컴금융그룹은 이러한 역량을 갖춘 숭실대와 협력해 이번 계약학과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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