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웰컴금융그룹

웰컴복지재단,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개소

2026.09.03

웰컴복지재단,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개소

AI 요약

1. 웰컴복지재단이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8 31일 정식 개소했다.

2. 지난 5월 서울식물원점에 이어 재단이 운영하는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로, 마포구 도화동 복사골작은도서관 1층에 마련됐다.

3. '상상행성', '마음광장', '기쁨행성' 3개 테마 놀이공간으로 구성됐으며, 12개월~6세 영유아와 보호자가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설명) 웰컴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이 8 3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 제공. 웰컴복지재단)

웰컴금융그룹의 사회복지법인 웰컴복지재단(이사장 고광태)은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1일 키즈카페를 정식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5월 서울식물원점에 이어 재단이 운영하는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서울시가 운영기관을 선정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실내놀이공간이다. 미세먼지나 날씨 등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아동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웰컴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은 마포구 도화동 복사골작은도서관 1층에 마련됐다. 마포구에 따르면 2024년 마포구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3.2% 증가했다. 재단은 이 같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도화동점을 운영한다.

도화동점은 디지털 체험 공간 '상상행성', 표정 퍼즐과 촉감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마음광장', 정글짐과 미끄럼틀·볼풀장 등을 갖춘 활동 공간 '기쁨행성' 3개 테마의 놀이공간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향후 이용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연령별·관심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놀이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12개월 이상 6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다. 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웰컴복지재단 관계자는 "서울식물원점에 이어 마포구 도화동점까지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 확충에 힘을 보태게 됐다" "차별 없는 놀이 기회와 전문적인 돌봄 지원으로 아동과 양육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마포구 도화동점은 언제, 어디에 개소했나요?

A1. 지난 8 31일 마포구 도화동 복사골작은도서관 1층에 정식 개소했습니다. 지난 5월 서울식물원점에 이어 웰컴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입니다.

Q2. 서울형 키즈카페는 어떤 공간인가요?

A2. 서울시가 운영기관을 선정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실내놀이공간으로, 미세먼지나 날씨 등 외부 환경과 관계없이 아동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Q3. 도화동점은 어떤 시설로 구성되나요?

A3. 디지털 체험 공간 '상상행성', 표정 퍼즐·촉감놀이를 즐기는 '마음광장', 정글짐·미끄럼틀·볼풀장을 갖춘 '기쁨행성' 3개 테마의 놀이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Q4. 이용 대상과 이용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4. 12개월 이상 6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가 이용 대상입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월요일·공휴일 휴무),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됩니다.

#웰컴복지재단 #서울형키즈카페 #도화동점 #마포구 #아동돌봄 #양육지원 #사회공헌 #웰컴금융그룹